스티커 용지 종류 정리
스티커 인쇄에서 가장 먼저 고르는 것이 용지입니다. 용지에 따라 색감, 질감, 방수성, 가격이 달라집니다. 굿새김에서 제공하는 대표 용지 4종을 정리합니다.
아트지 (코팅 광택)
가장 널리 쓰이는 일반 용지. 코팅(유광·무광) 처리로 색 재현이 선명합니다.
- 색감: 가장 선명, 사진 인쇄 적합
- 질감: 매끈함, 유광은 반짝, 무광은 차분
- 방수: 코팅으로 약한 방수 (장시간 물 노출은 피할 것)
- 추천: 카드스티커, 도무송, 굿즈 일반
모조지 (매트 무광)
코팅 없이 종이 자체의 질감이 살아 있는 매트 용지.
- 색감: 약간 차분, 빈티지 느낌
- 질감: 종이 그대로. 필기 가능
- 방수: 없음 (물 닿으면 번짐)
- 추천: 라벨, 수제 브랜드 패키지, 엽서 스타일
크라프트지 (갈색 재생지)
재생지 느낌의 갈색 톤. 친환경·내추럴 브랜드에 어울립니다.
- 색감: 종이 자체가 갈색 → 연한 색은 죽음. 진한 색만 잘 나옴
- 질감: 거친 질감, 내추럴
- 방수: 없음
- 추천: 카페 브랜드, 유기농·친환경 패키지
PET (방수 투명 필름)
합성 필름으로 물·기름·스크래치에 강함.
- 색감: 선명, 투명 PET 은 배경이 비침
- 질감: 반짝이는 필름
- 방수: 완전 방수 — 노트북·텀블러·세탁기 가능
- 추천: 노트북·물병 스티커, 야외 사용
용지별 가격 대략
같은 크기·수량 기준으로:
- 아트지 유광 (기본) = 100%
- 모조지 = 약 95%
- 크라프트지 = 약 110%
- PET 방수 = 약 140%
어떻게 고르나?
- 실내·일반 굿즈: 아트지 유광
- 감성 수제 느낌: 모조지
- 친환경 브랜드: 크라프트지
- 실외·방수 필요: PET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용지를 바꾸면 색 미리보기와 견적이 즉시 반영됩니다.
